Unity BootCamp

여섯번째 글, 팀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 4주차를 마치며

anvil925 2025. 2. 2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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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에 게으름때문에 3주차 WIL은 또 작성을 못했다...

그래서 간략하게 풀어보자면 3주차에는 C#을 이용한 TEXT RPG 팀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위처럼 콘솔앱이나 터미널을 통해 키보드를 통한 입력을 받아 게임을 진행하게되는 간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그래서 이것저것 강화시스템도 넣어보고 던전에 들어가 결투도진행하고 

1. 공격하기

2. 스킬사용

3. 도망가기

>> 원하는 행동을 선택하세요

위처럼 행동을 선택하여 진행 할 수 있도록 코드를 만들었고 그 과정을 통해서 C#과 조금은 더 친해진거 같다 다만 발표날에 우수팀들을 보아하니 아스키코드를 통해 애니메이션도 넣고 엄청나게 노력을 한게 보여서 스스로가 그리고 팀장으로서 내가 좀 더 노력하고 갈아넣었어야하는데 하고 반성하고 아쉬웠다.

그리고 지금도 아 저번주에 귀찮다고 미루지 말고 그 때 그 감정과 기분으로 글을 작성했으면 좀 더 자세하게 기록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이번주는 무엇을 했냐하면 유니티입문 주차가 시작되었다 그래서 C#을 통한 유니티로 Flappy Bird와 Stack같은 클론게임도 만들어 보고 개인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이번 개인프로젝트는 간단한 메타버스환경을 만들어 NPC나 오브젝트에 상호작용을 하고 미니게임도 진행 할 수 있도록 게임을 만들어 보는 것이였는데, 너무나도 집중이 안되고 집중도가 너무너무 떨어졌다..에셋은 어떤걸 써야하지? 에셋을 다운받아보면 폴더들이 난무하고 애니메이션이라던지 프리팹화는 되어있는데 이건 또 어떻게 써야하는건지 에셋을 불러와서 그 에셋과 친숙해 지는데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막상 또 다운받아서 열어보니 원하는 결과물이 안만들어지거나 퀄리티에 신경을 쓰려고 하다보니 삭제하고 프로젝트를 새로 갈아엎고 또 에셋을 찾아보고의 반복을 하다보니 제출당일 날이 되어버렸다....

에너지드링크와 커피로 밤샘을하며 하라는 과제는 안하고 에셋을 뒤져보다 아침이 되어버렸다 핳

그렇게 12시쯤 되어버리니 멘탈이 나가버리고 과제는 필수기능도 제대로 넣지 못하고 급하게 만들어 제출하게 되었다 지금도 밤샘이 이어진 시간이라 글에 서두가 안맞고 뒤죽박죽일 수도 있다 그래서 다짐하건데 초심을 스스로가 잃은게 아닌가 싶어서 내일부터 다시 시작되는 팀프로젝트에서 초심을 돌아보며 이번엔 팀원에 입장에서 모든 것을 갈아넣어보려고 한다.

다음주 WIL을 야기하며 오늘도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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