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글에서 개인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한 거 같은데 팀스파르타 Unity 7기 캠프가 시작 되었다 5명이서 한팀이 되어 사전캠프에서 진행되고 공부했던 것을 바탕으로 미니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이래저래 처음으로 접해보고 진행하는게 많아서 TIL을 작성하지 못한 점을 스스로 반성 중이다ㅠ
우선 팀단위로 협업과 Git을 이용한 프로젝트 관리가 처음인지라 모든게 낯설고 어려웠다 이건 뭐지 저건 뭐지...이 버튼을 눌러도 되는걸까? 하다 보니 하루가 다 가버렸다
나의 환경이 맥이다 보니 애먹는 점이 많았다 Git설치와 GitBash설치 한글 폰트 깨짐 등 많은 시행착오도 겪었고 Git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하다보니 브런치는 아침겸점심인건지 Merge는 진짜 뭐지..하면서 팀원분들이랑 프로젝트 간에 충돌도 나고 스크립트가 제대로 수정 안된다던가 합치면서 Hierarchy 수정해놓은게 사라진다던지 어떻게 해야 조금 더 Git에서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어떻게 해야 좀 더 효율이 좋고 충돌을 피하면서 관리를 해야할 지 많이 배우고 부족하다는 것도 깨닫고 더욱 열의가 타올랐다
우선 어떻게 와이어프레임을 구성하여 진행하였는지는 아래 이미지를 보면 될 것 같다

툴은 Figma를 사용하였고 나 뿐만 아니라 팀원모두가 Figma사용이 처음인 것 같았다 하지만 다들 금방 적응해주시는거 같았고 협업 툴로 강추 하고 싶다...생각 보다 이것저것 기능들이 다있고 초대된 팀원들 같이 관리가 가능하여 다소 난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텍스트로 얘기도 나누고 기능들을 정리하다보니 다소 텍스트들이 많아졌다.

이렇게 게임이 완성되고 나서 발표자료로 사용하기 위해 팀원분께서 정리해둔 이미지이다.
이렇게 완성되고 나니 팀과 협업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알게되었다 나름 어쩌다보니 팀장이라는 자리와 이름을 빌리게 되었고 다른 일정이 있어 빠지게 되는 날들도 있게 되었는데 팀원분들께서 부족한 부분들도 다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한편으론 너무 죄송스럽기도 하였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오류도 수없이 발생해 디버깅하고 이 코드는 무슨 코드지 하고 팀원분들이 작성해둔 코드도 같이 공부하려고 하니 5일이 처음엔 충분하겠지 싶었지만 너무나도 짧았다.
그래서 이번글은 1주차를 마치며 느낀 점과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어떻게 잡고 6월까지의 부트캠프를 진행할지 스스로 다시 다짐하고 지금을 기억하기위해 작성을 했다.
내일 안으로 이번 프로젝트의 문제점과 어떤코드를 공부하고 사용하였는지 기술적으로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지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글을 올리게 될 거 같다.
마치며 좋은 기회를 가지고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준 팀스파르타와 일주일동안 너무나도 고생해준 우리 이상한조 팀원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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